| 주소 | 서울 은평구 증산로 3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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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화 | 02-373-6061 |
| 영업상태 | 영업중 |
| 대표가 | 9,000원 |
증산역 바로 앞 생선요리 백반집입니다. 갈치조림과 코다리조림이 주력이고, 계란찜도 단품으로 주문할 수 있습니다.
이 집이 나온 자리는 ‘계란찜 덕후가 찾아간 다섯 곳’ 코너입니다. 계란찜 하나를 보러 서울을 도는 구성이었고, 신안밥상은 그 다섯 번째 집이었습니다. 생선조림으로 자리를 잡은 백반집인데 달걀 요리로 이름을 함께 얻은 경우입니다.
차림표는 8,000원 안팎으로 짜여 있습니다. 해물뚝배기와 김치찌개가 각 8,000원, 순두부찌개와 청국장찌개가 각 7,000원입니다. 조림류는 2인 이상 기준으로 13,000원, 오삼볶음은 9,000원입니다. 백반 한 상에 뚝배기 하나를 더하는 식으로 시키는 상이 흔합니다.
지하철 6호선과 경의중앙선이 만나는 자리라 환승 동선에서 벗어나지 않습니다. 은평구 증산동 일대는 오래된 주택가여서 점심때 인근 직장인이 몰립니다.
갈치조림에 묵은지의 환상 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