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소 | 서울 종로구 율곡로5길 24 1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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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업상태 | 영업중 |
| 대표가 | 6,000원 |
경력 7년 김예진 달인의 가게로, 한 겹 한 겹 결을 살린 포르투갈식 에그타르트를 냅니다. 안국역에서 걸어서 3분이라 북촌·인사동 나들이와 묶기 좋습니다.
값은 에그타르트 3,500원, 아메리카노 5,000원, 카페라떼 6,000원입니다. 시그니처로 내는 너티라떼는 6,500원이고 허니시나몬라떼도 같은 값입니다. 차림표가 다섯 가지로 짧아 타르트 하나에 마실 것 하나를 고르는 식이 됩니다. 안국동 골목에 있어 궁과 한옥 동네를 도는 길에 붙이기 좋습니다. 별점은 3.92점, 후기는 83건으로 표본이 크지는 않습니다. 에그타르트가 3,500원으로 이 집에서 가장 싼 품목입니다.
고소한 너티라떼와 허니시나몬라떼
한겹한겹 결이 살아있는 포르투칼식 에그타르트
하티하티만의 레시피로 만든 단짠단짠 너티크림이 올라간 라떼
벌꿀집과 시나몬의 조합이 잘 어울리는 하티하티 시그니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