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소 | 전북 남원시 요천로 1411 |
|---|---|
| 전화 | 063-632-7823 |
| 영업상태 | 영업중 |
| 대표가 | 12,000원 |
남원 추어거리 인근 요천로에 있는 부산집 은 남원식 추어탕의 진한 맛으로 오래 사랑받아 온 집입니다. 미꾸라지를 곱게 갈아 우거지와 함께 푹 끓여, 숟가락을 들면 걸쭉하게 넘어가는 국물이 특징입니다. 방송뿐 아니라 ‘1박 2일’,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등에도 소개된 지역 노포로, 곁들임 미꾸리튀김도 이 집의 별미로 꼽힙니다.
값은 추어탕 12,000원, 미꾸리튀김이 소 10,000원·대 20,000원입니다. 차림표가 셋뿐이라 인원과 튀김 크기만 정하면 주문이 끝납니다. 탕과 튀김을 함께 시키는 상이 흔합니다. 자리는 광한루원과 같은 천거동이라 남원 시내를 걸어 도는 동선에 넣기 좋습니다. 차림표에 적힌 미꾸리는 미꾸라지와 비슷하되 몸이 둥근 다른 종을 이르는 말입니다. 별점은 4.23점, 후기는 942건입니다.
걸쭉한 남원식 추어탕의 깊은 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