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심

주소서울 용산구 후암로13길 4 1층
영업상태영업중
대표가15,000원

남산 아래 후암동 골목에 숨어 있는 디저트 카페입니다. 이달의 차와 함께 내는 제철 빙수가 대표 메뉴로, 여름철에는 멜론과 참외를 올린 빙수를 선보입니다. 조용한 동네 분위기 속에서 차분하게 디저트를 즐기기 좋은 공간이며, 반려견 동반이 가능한 점도 특징입니다.

차림표에 값이 붙은 것은 두 가지입니다. 콩국수 아이스크림에 보리차를 곁들이는 구성이 14,000원, 멜론과 참외 빙수에 보리차가 붙은 것이 16,000원입니다. 둘 다 마실 것을 함께 묶어 내는 방식이라 음료를 따로 시킬 일이 없습니다. 제철 재료를 쓰는 집이라 계절이 바뀌면 이 두 가지도 바뀝니다. 차림표가 둘뿐이라 앉으면 고를 일이 거의 없습니다. 별점은 4.55점이지만 후기가 68건이라 표본은 크지 않습니다. 두 가지의 값 차이는 이천 원입니다.

예술 같은 디저트의 특별한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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