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소 | 경북 영주시 풍기읍 기주로76번길 11 |
|---|---|
| 전화 | 054-636-9055 |
| 영업상태 | 영업중 |
| 대표가 | 8,850원 |
한 톨의 쌀이 밥이 되고 떡이 되기까지, 그 뒤에는 매일 새벽을 여는 손길이 있습니다. EBS 극한직업 898화 〈한국인의 힘! 쌀 전성시대〉는 쌀로 먹고사는 사람들의 치열한 현장을 담았습니다. 새벽 3시 반부터 찹쌀을 치대는 떡 장인과, 스무 개의 냄비를 동시에 올려 밥을 안치는 40년 내공의 식당까지, 방송에 소개된 두 곳의 위치와 메뉴, 가격을 한자리에 정리했습니다.
경북 영주 풍기읍의 작은 마을에 자리한 풍기 민속떡집은 매일 8,000개에 이르는 수제 찹쌀떡을 빚어내는 곳입니다. 떡 장인들은 새벽 3시 30분부터 갓 도정한 영주산 찹쌀을 불리고 쪄서, 찰기가 오를 때까지 뜨거운 반죽을 손으로 뒤집어 가며 쫀득함을 살립니다. 여기에 직접 쑨 달콤한 팥소를 넣어 하나하나 손으로 빚어내는 것이 이 집의 방식입니다.
대표 메뉴인 찹쌀떡은 1개 단위로도 살 수 있고, 선물용 세트로도 인기가 높습니다. 쑥을 넣은 쑥찹쌀떡, 단호박·검은콩 등을 버무린 자체 개발 메뉴 ‘그때그떡’, 쫀득한 약밥까지 종류가 다양합니다.
직접 재배한 고당도단호박, 양대, 검은콩등으로 만든영양떡을 기피고물에 버무린 자체 개발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