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소 | 경기 용인시 기흥구 동백죽전대로527번길 98-6 2층 |
|---|---|
| 전화 | 031-282-5176 |
| 영업상태 | 영업중 |
| 대표가 | 11,000원 |
반죽을 손으로 치대고, 면을 얇게 밀어 채반 위에 정갈하게 올리기까지. 면 요리는 재료가 단순할수록 만드는 이의 손끝이 그대로 드러나는 음식입니다. SBS 생활의 달인 1035회 에서는 수십 년 세월 동안 한 그릇의 면에 매달려 온 달인들의 가게가 소개되었습니다. 그중에서도 오래된 제면 내공이 살아 있는 면 요리 맛집 세 곳을 위치와 대표 메뉴, 영업 정보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경기 용인시 기흥구에 자리한 미락제면1941 은 방송에서 자루우동 달인으로 소개된 부부가 운영하는 우동집입니다. 할아버지 대부터 이어 온 신념대로 기계에 의존하지 않고 직접 손으로 반죽해 면을 뽑는 자가제면 방식이 이 집의 핵심입니다. 겉은 단단하면서도 씹을수록 탄력이 살아 있고, 입안에서는 매끄럽게 넘어가는 면발이 달인의 비법으로 조명되었습니다. 채반 위에 면을 올리고 진한 쯔유에 찍어 먹는 자루우동이 대표 메뉴입니다.
냉우동의 시원한 매력 만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