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소 | 서울 중랑구 겸재로64길 77 1층 |
|---|---|
| 전화 | 02-436-6689 |
| 영업상태 | 영업중 |
| 대표가 | 13,000원 |
면목동 골목에서 35년 경력의 전순애 달인과 나상돈 달인이 함께 운영하는 집입니다. 콩국수 외에 팥칼국수와 새알팥죽을 사계절 내는 것이 특징이고, 콩국물만 1.5리터 단위로 포장해 가는 손님도 많습니다.
값은 손칼국수 9,000원, 팥칼국수 12,000원, 콩국수와 새알팥죽이 각 13,000원입니다. 포장은 새알팥죽 13,000원, 콩국물 1.5L 17,000원입니다. 콩국물만 따로 파는 집은 흔치 않은데, 집에서 국수를 삶아 부어 먹으려는 쪽을 겨냥한 구성입니다. 차림표가 여섯 가지로 짧고 그중 넷이 콩이나 팥을 쓰는 품목입니다. 손칼국수와 팥칼국수는 삼천 원 차이입니다. 차림표에 포장 품목이 둘이나 올라 있는 것도 이 집의 특징입니다. 별점은 4.4점, 후기는 766건입니다.
전통 방식으로 우려낸 진국 칼국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