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소 | 인천 부평구 시장로51번길 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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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업상태 | 확인필요 |
| 대표가 | 2,500원 |
부평종합시장 골목의 전집으로, 갓 부쳐낸 부침개를 저렴하게 맛볼 수 있습니다. 김치전·부추전·장떡이 한 장에 2,500원, 어묵은 1개 800원으로 시장 구경길 간식이나 막걸리 안주로 제격입니다. KBS 생생정보통에도 소개된 집입니다.
오뎅은 세 개 묶음이 2,000원이라 낱개로 세 개를 사는 것보다 쌉니다. 전은 세 가지가 모두 같은 값이라 무엇을 고르든 셈이 같고, 두어 장에 오뎅을 붙여도 만 원이 넘지 않습니다. 장떡은 고추장이나 된장을 반죽에 풀어 부치는 전이라 다른 둘과는 색부터 다릅니다. 차림표는 다섯 줄이 전부입니다. 시장 안 좁은 점포라 앉을 데가 넓지 않고, 서서 먹거나 싸 가는 걸음이 섞입니다. 전은 부치는 데 시간이 걸려 사람이 몰리면 기다리게 됩니다. 별점은 표시되지 않고 후기도 4건뿐이라 지도만 보고는 가늠하기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