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소 |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 41-2 1층 |
|---|---|
| 전화 | 02-777-4749 |
| 영업상태 | 영업중 |
| 대표가 | 28,000원 |
종로구 자하문로, 경복궁역 인근에 있는 용금옥 은 서울식 추탕을 지켜 온 노포입니다. 미꾸라지를 갈지 않고 통으로 넣어 맑은 육수에 끓여 내는 서울식 특유의 깔끔한 국물이 이곳의 매력으로, 여기에 두부와 유부, 양지 등을 더해 담백하면서도 깊은 맛을 냅니다. 서울추탕과 남도추탕을 모두 갖춰 두 지역 스타일을 한자리에서 비교해 볼 수 있고, 추어튀김과 탕평채 같은 안주 메뉴도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오랜 전통을 인정받아 백년가게로도 선정된 집입니다.
서울추어탕은 15,000원입니다. 곁들임으로 추어튀김 28,000원, 굴전 30,000원, 모둠전 30,000원, 미나리전 22,000원을 두고, 상을 크게 차릴 때는 동태찜 40,000원이나 낙지볶음 45,000원을 더합니다. 탕 하나에 전 한 접시를 놓고 낮술을 하는 손님이 많습니다.
경복궁역과 사직단 사이 자하문로변이라 서촌 나들이 동선에 들어옵니다. 예약을 받습니다.
3호선 경복궁역 2번 출구로 나오시어 자하문 방향으로 450m 직진, 우리은행, 효자동 새마을금고 지나 독일 안경마트 옆 건물 어수지락옆집입니다.
미슐랭이 인정한 서울식 추어탕의 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