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소 | 충남 논산시 연산면 계백로 18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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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화 | 0507-1454-9222 |
| 영업상태 | 영업중 |
| 대표가 | 2,900원 |
EBS 극한직업 916화 <빵에 인생을 걸다! 빵 굽는 사람들>에서는 반죽 하나에 하루를 쏟아붓는 전국의 빵집 세 곳이 소개됐습니다. 시골 마을에서 크림 가득 단팥빵을 굽는 논산의 작은 제빵소부터, 바다를 마주한 부산 영도의 초대형 베이커리, 그리고 서울 익선동 골목의 화덕빵 맛집까지 결이 완전히 다른 세 곳입니다. 방송에 나온 가게 정보를 위치·시그니처 메뉴·평점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충남 논산 연산면의 한적한 시골길에 자리한 작은 제빵소입니다. 커피와 잘 어울리는 달콤한 크림 단팥빵으로 입소문이 났고, 카카오맵 평점 4.7점으로 방문객 만족도가 높은 편입니다. 팥빵과 생크림팥빵 단출한 구성이지만 그만큼 한 가지에 집중한 곳입니다.
값은 팥빵 2,500원, 생크림팥빵 3,300원입니다. 품목이 둘뿐이라 고르는 데 시간이 걸리지 않고, 대개 섞어 담아 갑니다.
계백로는 대전에서 논산·전주로 빠지는 옛 국도 구간입니다. 가게 앞에 차를 댈 수 있어 이동 중에 들르는 손님이 많고, 단체 주문도 받습니다.
대화하기 좋은 공간에서 즐기는 여유